달력

122018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call to action



원문 출처 : Shopify <7 Inspiring Ecommerce Call to Action Examples and Why They Work>

이미지 출처 : CALL TO ACTION! Telehealth access at risk in Texas!


Call to action(콜투액션)

- 고객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

- 방문자들이 고객으로 바뀔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해주는 것


효과적인 콜투액션 만들기

1. 급박함은 전환율을 높인다.

- 기회가 적다고 느끼면 물건을 더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

- 한 연구에 따르면 상품이 곧 매진된다는 것을 표현하면 전환율은 332%까지 높아진다고 한다.

- ex) Only on sale until midnight


2. 여러가지 색을 테스트해보기

- 아직 전환율을 높이는 색을 알아내지 못했다면, 방문자들에게 브랜드를 상기시킬 수 있는 색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CTA 주변에 하얀 배경을 사용하면,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명확해진다.

         - 배경으로부터 눈에 띄게 해야 한다.

         - 색깔과 애니메이션을 너무 난잡하게 하면 안된다.


3. 단순한 카피와 버튼을 사용하기

- CTA는 단순히 텍스트만 나열하기 보다는 버튼으로 만드는 것이 효과가 좋다. 

- 버튼 안의 텍스트는 짧고 달콤하게 만들어라. “buy now”, “add to cart”, “buy”

- 꼭 buy 등으로 표현할 필요는 없고, 파는 것이 커피라면, “Brew it” 등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다.


4. 페이지 대문의 Hero Image 잘 선택하기

- Hero image는 제품이나 콜렉션을 강조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다시 말해 강력한 콜투액션이 될 수 있다는 것.

- Hero image에 제품 링크를 걸어 놓거나,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5. 페이지 상단에 위치 시키기

- 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상단에 위치시켜라. 페이지에 들어온 방문자가 처음 보게 되는 것은 어떤 콘텐츠가 있든 상단에 있는 콘텐츠다. 

- 일단 상단에서 방문자의 주의를 끌 수 있다면, 홈페이지를 둘러보게 만들 수 있다.

Posted by 사랑꾼

예전엔 우리나라의 SNS는 싸이월드 밖에 없었습니다. 싸이월드만이 존재하고 싸이월드의 천하로 끝이 날 것만 같았지요. 하지만 미국의 마이스페이스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페이스북이 발을 넓히더니 이젠 인스타그램이 모든 사람들의 스마트폰 화면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트위터, 핀터레스트, 얼마 전에 다음카카오가 인수한 패스까지 그 종류도 다양한데요.


각각의 서비스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서비스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도 다르게 마련이겠죠. 이 시각에 대해 정리를 한 자료가 있어서 살펴보고 가장 공감가는 몇 개만 들고 와 봤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북이 없으면 모든 사람들이 ‘너 왜 페북이 없니?’라고 물어보기 때문에(이상한 사람 취급함) 써야 하는 무언의 압력이 있음.


페북은 누구나 갖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를 파티에서 만난 후 온라인에서 찾아볼 때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임. 페북의 검색 기능은 파워풀해서 트위터나 인스타그램보다 사람을 찾기 쉬움.



인스타그램


페북과는 달리 인스타에서 ‘좋아요’를 눌러도 내가 모르는 누군가의 뉴스피드에 그게 노출되고 그들이 그걸 스크린샷 하거나 향후에 언급하는 공포를 갖지 않아도 됨.


인스타에서는 누군가를 맞팔해야 하는 부담감이 없음. 그 말인즉슨, 인스타 피드는 내가 정말로 보기 원하는 컨텐츠의 함축판이라 할 수 있음. 반면 페북에서는 맞팔의 부담감 때문에 내가 보기싫은 컨텐츠도 피드에서 봐야함. 페북에서 좋은 컨텐츠를 찾기란 잡초더미에서 바늘 찾기 만큼 어려움.



원문 : '미국 십대가 본 SNS 서비스'


비록 미국 십대의 생각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바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사이트가 될 듯!



Posted by 사랑꾼

약간의 슬럼프적 시간이 지나가고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SNS의 이용현황 중에서도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의 이용 연령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SNS 이용 연령에 대해서는, 그 전까지는 어렴풋이 지나가는 말로 듣기만 하다가 여름 방학 기간 중 디지털 광고 전문가 과정 수업을 들으면서 제대로 된 수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2013년을 기준으로 해서 카카오스토리는 10,30,40대가, 페이스북은 2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를 접하고나서 공감이 되긴 됐습니다. 20대인 저와, 제 주변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SNS가 실제로 페이스북이고, 10대인 사촌동생들, 또 어머니 세대인 40,50대의 주변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것도 실제로 카카오스토리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어제 에버랜드에서 올라온 콘텐츠를 보고 '아 정말 연령대가 다르긴 하구나'라는 걸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왼쪽이 카카오스토리 게시물이고 오른쪽이 페이스북 게시물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뽀로로는 아이들의 대통령이라고 할 정도로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죠. 이 뽀로로 사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했을 때 가장 높은 반응을 보일 집단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 특히 어머님들 입니다. 이 어머니들의 나이는 30~40대일 것이고, 이 나이대는 카카오스토리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스북보다 카카오스토리의 수치가 훨씬 높을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이 수치 비교에 대해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이 글을 작성할 당시,에버랜드 페이스북 페이지 팬 수는 1,603,717명, 카카오스토리의 소식받기 수는 651,287명입니다. 거의 2.5배가 차이가 나죠. 때문에, engagement비율을 따져보면, 페이스북은 0.08%, 카카오스토리는 0.53%로 카카오스토리가 6.6배 정도 더 높습니다. 물론 다른 변수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용연령의 차이가 제일 큰 변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으로 짧은 글을 마치겠습니다~ 비판할 점 있으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