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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이미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기업을 고객사로 갖고 있고, 그 매출액은 작년엔 1,000억원, 올해는 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젠 그 눈을 중소기업으로 돌리려 하고 있는데요, 작년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가 방한해 중소기업 담당자들을 위한 세션을 따로 만든 것 부터 최근에는 서울에 국한되었던 행사들을 지방으로 확장해 직접 중소기업들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신감에는 성공가도를 올리고 있는 자사 앱의 성장세가 한몫하고 있습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페이스북 모바일 메신저 앱 월간 이용자수(MAU)는 작년의 세 배 수준인 455명에 이르고, 인스타그램은 네배에 이르는 356만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앱 사용자 수를 바탕으로 아직 해외에서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송금 등의 서비스가 국내에 들어온다면, 국내 업체들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원문 : 디지털데일리

Posted by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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