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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cpc



페이스북은 이번에 새로 나오게 될 광고 API에서 CPC를 일명 “링크 클릭”된 것만 체크하겠다고 밝혔다. 


- 다른 웹사이트로의 클릭 

- 다른 웹사이트로 가는 콜투액션 클릭, 예를 들면 “Shop now" 

- 어플 설치를 위한 클릭 

- 페이스북 캔버스 앱으로의 클릭 

*역자 주 : 캔버스는 데스크톱과 랩톱의 Facebook.com에 앱이나 게임을 직접 배치하는 프레임입니다. 

- 다른 웹사이트로 넘어가는 동영상 클릭 


이번 변화는 수요일부터(7/8) 광고 API를 통해 광고를 구입한 광고주들에게 적용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현재 방식의 과금 방식도 10월 7일까지 가능할 거라고 하네요.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들과 더불어 광고 관리자와 파워 에디터 유저들에게도 다음 주면 새로운 CPC 방식을 볼 수 있게 됩니다. 


The social network는 변화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광고주들이 그들의 광고가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현재 CPC는 광고 유닛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클릭들(좋아요, 댓글, 공유, 웹사이트 클릭, 계속 보기 등)을 대상으로 정산 하고 있다.  


지난 몇년간 페이스북의 광고는 광고주들이 각자의 사업에 맞게 잘 세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변화되어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광고주들에게 광고 입찰에 대한 산정 방식을 제대로 전달해, 의도한 결과대로 캠페인을 최적화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또한 페이스북은 광고주들이 얻게 될 결과들도 예측해 보여줬습니다. 




'이 변화가 적용되면 링크 클릭을 유도하려는 광고주들에게 더 좋은 광고 대비 효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말 링크 클릭에만 과금을 하기 때문이죠! 링크 클릭을 좋아요, 댓글과 같은 다른 인게이지먼트들과 분리를 시킴으로써 광고주들은 더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산정 방식이 바뀌게 되면, 클릭과 관련된 몇몇 캠페인들의 매트릭스에도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물론 좋아요, 공유, 댓글을 CPC에서 제외하게 되면 CPC는 올라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클릭만을 세기 때문에 더 가치 있는 수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클릭률도 전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것은 더 이상 다른 요소들을 클릭에 포함시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광고주 여러분, 이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전 너무너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되네요! 



본 글은 adweek의 Facebook Changes Measurement of Cost per Click을 번역한 글입니다.


Posted by 사랑꾼



(출처 : https://www.facebook.com/faisab78/videos/937490889602733/)


ixigo라는 여행서비스 회사가 여행에 가서 필요한 유용한 팁들을 소개하는 영상 안에 자사 서비스를 잠깐씩 소개하는 영상을 넣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이건 마치 요즘 페이스북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유용한 팁, 재밌는 이야기로 콘텐츠를 구성한 뒤 그 뒤에 광고를 달아주는' 형식들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한 가지 다른 점은 그 광고들은 그전의 이야기들의 공유 효과로 인한 광고 효과만 보고자 했다면, 이 광고는 공유 효과 + 관련 서비스 제공이라는 이점을 살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여행을 가고자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행 팁들을 공유하게 될 것이고, 그 특정 타겟들에게 자사의 여행서비스를 노출... 아름답지 아니한가! 굿굿


Posted by 사랑꾼



5월29일,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에 제한적으로 GIF 파일, 즉 움짤을 올릴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피키캐스트나 미국의 버즈피드, 중국의 웨이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움짤의 즐거움을 이제부터는 페이스북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인데요, 하지만 아직 '제한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일단 gif 파일을 페이스북에 직접 업로드할 수 없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gif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면 정지 되어 있는 이미지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http://~~~.gif' 형식의 절대주소, 링크를 이용해 올리면 되는데요, 한가지 더 알아둬야 할 점은 아직 페이지에서는 적용이 안되고 개인 타임라인에서만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왼쪽 이미지는 개인 타임라인에 올린 gif이고, 오른쪽 이미지는 페이지에 올린 gif입니다. 개인 타임라인에서는 gif가 자동재생 되지만(웹에서는 자동재생, 모바일에서는 눌러야 재생), 페이지에서는 오른쪽 아래 화살표를 눌러 해당 웹페이지로 넘어가야 gif를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페이지에서는 제공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참고로 게시물 뿐만 아니라 댓글에서도 링크를 통해 gif를 올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위의 gif 링크 -> http://i.giphy.com/96DLXRiRnJplu.gif)


하지만 이렇게 링크를 통해서만 올릴 수 있다고 말만 해놓으면, 저처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어디서 링크를 구해야 하고, 또 가지고 있는 gif 파일은 어떻게 링크로 바꿀 수 있는지 궁금하겠죠? 그래서 발품을 팔아 알아봤습니다.



1. 인터넷에 있는 움짤 퍼오기


다른 방법들도 엄청 쉽지만 특히 더 쉬운 방법입니다. 이미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있는 gif를 퍼 오는 것인데요, 많은 움짤들이 업로드되고 있는 Giphy 에서 가져오는 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너무 쉬워서 경악할지도...



먼저 Giphy사이트에 접속해서 원하는 짤을 선택합니다. 전 저 아래에 있는 짤을 선택했습니다.


그럼 아래 화면으로 넘어가는데요,



가운데에 있는 Share를 누르면 아래에 세가지 링크가 생깁니다. 여기서 GIF 옆에 있는 링크를 복사해서 페이스북에 붙여 넣으면 끝! 쉽죠? 이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인터넷에 돌아다니다가 나오는 움짤을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해서 링크를 따는 법도 있습니다.



2. 가지고 있는 Gif파일로 링크 생성하기


전 처음에 이 방법을 알고 싶어서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만들기 쉬웠습니다. 1번과 같이 Giphy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이번에는 오른쪽 위에 있는 UPLOAD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음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 화면에 링크를 만들고 싶은 gif파일이나 비디오파일을 끌어다 넣고 업로드를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똭! 1번과 같은 화면이 생성됩니다. 아까와 똑같이 GIF 옆에 있는 링크를 복사해서 페이스북에 붙여넣으면 끝! 

지금까지 gif 링크를 얻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생각보다 쉬워서 허무하진 않으신가 모르겠네요.



이번엔 Gif 파일을 직접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윈도우를 쓰시는 분들은 저말고 다른 분들이 써주신 아래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참 쉬운 동영상 움짤 만드는 법(post by 포콜)

포토스케이프, gif 만들기(post by 서치하이)


전 맥북을 사용하기 때문에 OSX 버전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PicGIF Lite 프로그램(무료)을 다운받습니다. (다운링크)



설치하고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영상 혹은 사진을 선택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전 연습삼아 4장의 사진을 불러와봤습니다.



이제 거의 다 왔는데요, 먼저 사이즈를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4:3 비율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서 FPS를 선택하면 완성입니다! FPS는 초당 프레임 수 인데, 숫자가 클수록 빠르게 움직입니다. 만약 좀 더 편집을 하고 싶다면, 다음 탭인 Effect에서 간단한 보정도 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으로 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것보다는 사진을 집어넣기만 하면 만들어주는 이 프로그램이 더 쉽고 간편한 것 같습니다.


한참 글을 쓴거 같은데도 정작 방법이 너무 간단해서 별로 알려드린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이 방법들에 대해 전혀 몰랐을 많은 분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


그럼 이제 페이스북이 열어주는 새로운 움짤의 세계를 즐겨봅시다!




Posted by 사랑꾼



몇 달전 페이스북의 사진 콘텐츠에 대한 업로드 방식을 개편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 변화는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을 때 그 사진들이 분할되어서 정사각형 틀안에 나누어 박힌다는 것이었는데, 아직 많은 사람이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 이유는 아직 어떤 형식의 사진을 올렸을 때 페이스북 상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모르기 때문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틈타서 정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아두어야 할 점은 1.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릴 때와 2.그룹, 개인타임라인에 올릴 때 다른 방식으로 올라간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두 방식을 나누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1.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는 사진 콘텐츠의 가장 큰 특징은 올리는 여러 장의 사진 중에 가장 먼저 올리는 사진의 특성을 반영해 사진이 분할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정사각형 모양의 사진을 먼저 올렸을 때 나오는 케이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세 케이스 모두 정사각형을 먼저 올린 후 각각 총 2, 3, 4개의 사진을 올렸을 때 나오는 모양입니다. 첫 정사각형 뒤에 어떤 모양의 사진을 올리든 결국 나오는 모양은 정사각형이기 때문에, 사진이 잘리길 원하지 않는다면 모든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크롭해서 올리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가로가 긴 직사각형 모양의 사진을 먼저 올렸을 때 나오는 케이스입니다.



가로가 긴 직사각형 모양의 사진을 먼저 올리게 되면 다음과 같은 세가지 형태의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첫번째는 각각 2:1 비율의 모양이 생기고, 두번째는 위에는 2:1 비율, 아래에는 정사각형이 만들어집니다. 세번째 형태는 위에는 3:2 비율의 사각형이, 아래에는 정사각형 3개가 만들어집니다.

위의 사각형에는 알리고 싶은 주제를, 아래 정사각형들에는 번호를 매겨서 각각의 사항들을 나누면 좋을 것으로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세로가 긴 직사각형 모양의 사진을 먼저 올렸을 때 나오는 케이스입니다.



세로가 긴 직사각형을 먼저 올리면 가로가 긴 직사각형을 올렸을 때 나오는 모양들을 90도 꺾은 것과 같은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어렵지 않죠?

이를 활용한 페이지 광고를 하나 보여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기업들이 광고, 홍보를 할 때 많이 써먹을 수 있는 페이지 사진 콘텐츠에 대해서 알아봤다면, 

이번엔 일반 백성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룹, 개인 타임라인의 케이스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그룹, 개인 타임라인


이번 케이스들은 페이지와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사진의 장수로 구분을 해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사진이 두장일 경우에는 위의 페이지 때와 같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사진 3장일 때,



위 두가지 모양은 위에서도 보셨지요? 하지만 이걸 나오게 하는 조합은 좀 다릅니다. 페이지에서는 각각 세로직사각형 3개, 가로직사각형 3개를 올려야 했지만, 여기선 아닙니다. 왼쪽 모양은 (세.가.가),(세.정.정),(세.가.정),(세.정.가) 조합에서 볼 수 있고, 오른쪽 모양은 (가.가.가)를 제외하고, 가로 직사각형을 먼저 올린 모든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왼쪽의 두개는 가로 직사각형만 사용했을 때, 오른쪽 두개는 세로 직사각형만 사용했을 때 나오는 모양입니다. 

각각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가장 왼쪽의 모양은 (100x50)의 직사각형만을 사용해 만든 것이고, 두번째는 (150x50)의 직사각형을 사용해 만든 것입니다. 즉, 가로와 세로 중 짧은 것 3개의 합이 (맨 왼쪽의 경우 50x3=150)이 긴 것(가로 100)을 넘어서게되면 정사각형 틀이 깨지게 되어 맨 왼쪽의 모양이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두번째 것은 짧은 것 3개의 합(150)이 긴 것(150)과 같아 정사각 틀을 깨지 않아 세개가 모두 그대로 표현됩니다. 재밌죠?


이것을 활용하면 아래와 같은 크롭을 해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좀 그래서 그렇지만 적당한 사진을 집어넣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바다를 삼각대를 두고 새벽, 낮, 밤에 찍어 놓은 후 각 칸마다 다른 시간대의 사진을 집어넣으면 보기 좋지 않을까요...? 아님 말고요ㅎㅎㅎㅎ


4개짜리는 페이지의 경우와 같습니다.



4개짜리는 모두 처음에 올린 사각형의 모양에 따라 콘텐츠 모양이 결정됩니다. 처음에 올린게 정사각형이면 첫번째 모양, 이런식이고 뒤에는 어떤 모양이 나오든 콘텐츠는 위와 같이 나옵니다.


이번엔 대망의 5개짜리!



5개짜리야말로 요즘 인기가 제일 핫한 사진 크롭방식입니다. 첫번째 모양은 위쪽은 정사각형 두개로 이루어져 있고, 그 아래에는 2:3 비율의 직사각형이 놓여있습니다. 두번째 모양도 방향만 바뀌었을 뿐 동일합니다. 첫번째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사각형 2개와 세로 직사각형 3개를 사용하거나, 세로 직사각형 5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두번째 모양은 세로 직사각형 자리에 가로 직사각형을 넣으면 됩니다.

세번째 모양은 좀 특이하게 콘텐츠의 전체 모양이 정사각형이 되지 않습니다. 이 모양은 정사각형 다섯개를 올렸을 때 나타나는데요, 큰 정사각형과 작은 정사각형의 비율이 3:2 정도가 됩니다.


이 방식을 이용하면 아래와 같은 사진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데요, 이때 업로드 하는 순서가 제일 중요합니다. 두 모양 모두 정사각형 사진을 먼저 올려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지금까지 페이스북에 올라가는 사진 콘텐츠의 모양들을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페이지를 운영하는 분들이 아니시라면 실질적으로 바로 위의 이미지와 같이 한장의 사진을 어떻게 크롭(자르기)를 해야하는지 궁금해 하실텐데요,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토샵을 잘 사용하시는 분들은 포토샵을 사용하시면 되고, 전 'photo wonder, 포토원더'라는 어플을 사용해 크롭을 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크롭을 할 정사각형 사진을 불러옵니다.(직사각형이라면 1:1 비율로 잘라내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자르기에 있는 비율 설정에 들어가 1:2 비율로 왼쪽 반을 잘라냅니다.



그 다음 1:1비율로 위와 아래를 잘라내 따로 저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 부분을 3:2 비율로 세등분해서 저장하면 끝!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지금까지 페이스북 콘텐츠 사진 분할 / 사진 크롭 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해보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명확히 나와있는 곳이 없어서 일일이 타임라인이랑 페이지에 올려보면서 알아냈는데요, 혹시 저와 같이 궁금하셨던 분이 있다면 이 포스팅을 보고 많은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사랑꾼


(이미지 출처 - 허핑턴포스트)



오늘은 Shortstack에서 발행했던 'The 51 most common social media terms'를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말로 하면 가장 많이 쓰이는 소셜미디어 용어이죠. 영어로 되어 있는 원본을 번역했습니다. 전 영어보단 한글로 보는게 편하니까요 ㅎㅎㅎㅎㅎ 혹시 오역이 있으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제목은 51개라고 달아놓고서 내용은 45개 밖에 없음...

뭐지


원문 주소


번역


http://www.sociallystacked.com/2012/10/infographic-51-social-media-terms/


1. Activity –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있는 activity box에는 사용자가 최근 누른 좋아요, 새로운 친구, 지금 듣고 있는 음악 등과 같은 최근 활동들이 표시된다.
“나는 코카콜라를 좋아요 했고, 그 활동은 내 액티비티 피드에 표시 된다.”


2. Affinity – 친밀도는 한 사용자의 포스팅된 콘텐츠에 대한 인게이지먼트와 상호작용으로 측정 된다.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어느 콘텐츠가 올라오게 될지 결정하기 위해, 엣지랭크는 그 알고리즘에 있는 친밀도를 사용한다.”


3. Algorithm – 소프트웨어가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진 일련의 규칙, 절차
“페이스북이 사용하는 엣지랭크 알고리즘은 비밀이다, 하지만 그것이 인게이지먼트를 기본으로 한다는 것은 꽤 잘 알려져 있다.”


4. APP(Application) – ‘app’이라는 용어는 그 자체로도 ‘application program’의 줄임말인 ‘application’의 줄임말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페이스북 페이지의 세계에서 말하는 앱은 Photo나 Like같은 기본 페이스북 내장앱이거나 콘테스트, 홍보 같은 것을 보여주는 완전하게 커스터마이징 된 앱을 말한다는 것만 알면 된다. 앱들은 사용자 페이지의 오른쪽에서 커버 사진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탭’이라고 불린다.

“우리가 사진콘테스트 앱을 사용할 때 마다 우리는 우리 페이지에 대한 엄청난 인게이지먼트를 얻는다.”


5. CSS(Cascading Style Sheets) – [웹문서의 전반적인 스타일을 미리 저장해두는 기술] 웹 개발자들이 웹페이지의 레이아웃이나 디자인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언어. CSS는 텍스트 스타일, 색, 폰트 사이즈, 테이블 사이즈 등등의 규칙들을 포함한다.
“토드가 CSS 사용법을 배웠을 때, 그는 완벽하게 그의 페이스북 앱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었다.”


6. Comment – 페이스북 페이지,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에 방문자들이 남긴 발언, 언급 등을 일반적으로 커멘트(댓글)이라고 부른다.
“줄리아는 그녀의 페이지에 남긴 손님들의 댓글에 반응을 해주면, 손님들의 인게이지먼트가 증가하고 더 태도가 긍정적이 되는 것을 발견했다.”


7. Content – 정보. 대개 텍스트, 영상, 이미지 형태로 만들어진다.

“좋아요를 많이 받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것이다.”


8. Contest – 제품, 사람 또는 이벤트를 홍보 하기 위해 사용되는 캠페인을 콘테스트라 부른다. 많은 페이스북 콘테스트들은 참가자에게 그들 자신에 대한 어떤 것을 커뮤니케이션 하도록 요구한다.
“이자벨라는 자신과 그녀의 강아지와 함께 메이벨린의 ‘show us your red lips’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그 둘 모두 해변에서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있었다.”


9. EdgeRank – 엣지랭크는 사용자의 뉴스피드에 어떤 이야기에 올라갈지 결정하는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이다. 알고리즘의 값은 비밀이지만, 다음 세 가지에 기반한다고 여겨지고 있다. 친밀도, 콘텐츠 가중치, 시의성
“나는 나의 엣지랭크가 나의 팬, 친구들이 댓글을 달고 공유 하고 싶은 콘텐츠를 올릴 때 향상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10. Engagement –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인게이지먼트는, 댓글 달기, 좋아요 누르기, 공유하기, 커뮤니티 빌딩과 같은 팬, 친구들과 함께하는 상호작용이다.
“비즈니스 페이지와 그 팬들간의 인게이지먼트가 높아야 소셜미디어 캠페인이 효과가 높다는 것을 알 것이다.”


11. Facebook Platform –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페이스북과 상호작용하는 앱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워크(틀)을 ‘페이스북 플랫폼’이라 한다.
“Shortstack Lab은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가장 쿨하고 안전한 앱을 가지고 있다.”


12. Fan – 페이스북 팬은 특정 페이지에 좋아요를 한 유저이다. 이 용어는 이미 버려지고 있고, ‘좋아요’로 대체되고 있다.
“난 좋아요 버튼을 눌러서 코카콜라의 팬이 되었다. 그래서 난 이 회사의 펀 콘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13. Fan-gate – 방문자가 특정 콘텐츠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방벽. 방문자들이 팬게이트를 넘는 방법은 페이지를 좋아요 하는 것이다. 이 용어는 like-gate와 바꿔 쓸 수 있다. (최근 페이스북이 없앰)
“참가자가 콘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 참가자들은 브랜드를 좋아요 해야 한다. 이 콘테스트는 팬게이트 되어 있다.”


14. Friend – 친구는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크에서 연결된 다른 누군가이다. 페이스북 친구는 페이스북 상에서만 친구다.
“우린 페이스북 친구지만 실제로는 그냥 아는 사이일 뿐이다.”


15. Graph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G-API) – 페이스북 플랫폼의 핵심은 그래프 API다. 이것은 단순하고 일관적인 페이스북 소셜그래프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그래프는 사람, 사진, 이벤트, 페이지, 그리고 이들간의 관계를 나타내준다. (친구 관계, 공유된 콘텐츠, 사진 태그 등)
“그래프 API 때문에 페이스북 플랫폼은 일관적인 모습과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


16. Graphics Interchange Format(GIF) -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이미지 파일 형식
“만약 웹사이트에 움직이는 이미지를 사용한다면, GIF가 답 입니다.”


17. Groups - 페이스북 그룹은 어떤 그룹의 유저들이 만들어 낸 페이지인데, 대개 조직이나 비즈니스의 구성원들이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다.
“조, 프로젝트 매니저가 날 팀 페이스북 그룹에 초대했어. 그래서 난 논의에 대해 의견을 말할 수 있어”


18. 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JPEG) - 하나의 이미지 파일 형식
“깨진 것 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그녀는 나에게 jpeg 형식의 얼굴 사진을 보내야 돼.


19. Influence - 다양한 소셜 미디어 분야에 있는 개인에 대한 팔로잉은 그들의 영향력으로 여겨진다.
“엄마 블로거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상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20. Influencer - 사상적 리더나 전문가로 여겨지는 사람들이나 비즈니스
“소셜 미디어에 대한 소식과 정보에 관해서는 매셔블은 강한 영향력자이다.”


21. Infographic - 차트나 그래프로 정보를 보여주는 삽화, 특히 숫자들이나 통계치
“콜로라도에서 얼마나 많은 땅이 불탔는지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은, 그 불이 얼마나 거대했었는지 날 일깨워줬다”


22. Insights - 사용자들의 페이지와 콘텐츠에 대한 인게이지먼트, 상호작용을 수집하고 보여주는 유틸리티
“나의 최근 경쟁 콘텐츠에 대한 페이스북 인사이트를 봤을 때, 더 많은 좋아요를 얻기 위해서 변화가 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23. Like - 페이스북 유저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엄지를 치켜올리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유저는 그 페이지를 ‘Likes’ 하는 것 입니다. 또, ‘Like’ 아이콘은 댓글이나 상태 업데이트에 대한 인정, 찬성등을 표현할 때 쓰일 수도 있다.
“난 내 페이지 좋아요를 5천까지 늘리기 위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24. News Feed - 페이스북의 뉴스피드는 그들과 친구인 사람들의 상태 업데이트나 그들이 좋아요를 누른 상태 업데이트를 보여준다.
“내 뉴스피드에는 항상 같은 다섯명의 상태 업데이트만 보이는 것 같다.”


25. Non-Fan - 어떤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지 않은 사람은 팬이 아닌 사람이라 간주된다.
“난 내가 팬 게이트 뒤에 독점적인 콘텐츠를 뒀을 때 팬이 아닌 사람들이 팬으로 전환된다는 것을 배웠다.


26. Open Graph - 오픈 그래프는 페이스북에 속해있는 네트워크다. 이 네트워크는 사람이나 비지니스 앱, 액티비티, 그리고 서비스를, 페이스북에 있는 다른 것들과 연결시켜준다.
“페이스북의 오픈 그래프 덕분에 난 페이스북에서 써드파티 앱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27. Page - 페이스북 페이지는 사업, 브랜드, 조직이나 유명인들의 계정을 말한다.
“우리 페이지는 우리의 고객들이 스페셜 딜을 알 수 있게 하는 곳이다.”


28. Post - 포스트는 상태 업데이트다. 포스트는 대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또는 링크를 포함한다.
“난 내 페이스북 페이지에 고양이에 대한 포스트를 너무 많이 올렸다.”


29. Profile - 페이스북 프로필은 개인에 대한 설명이다.
“내 여동생은 프로필에 자기에 대한 정보를 너무 적게 올려놔서 동생이 왜 페이스북을 하는지도 궁금하다.”


30. Promotion - 기업이 페이스북 페이지 커스텀 앱을 써서 진행하는 콘테스트, 증정, 경품행사.
“라이크를 늘리기 위한 좋은 방법은 페이스북에서 증정 이벤트를 하는 것이다.”


31. Screencast - 보통 오디오를 포함한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의 디지털 녹화본을 말한다.
“페이스북에서 어떻게 콘테스트를 설정하는지에 대한 스크린캐스트를 보는 것은 그냥 그걸 읽는 것 보다 훨씬 이해하기가 쉽다.”


32. Search Engine Optimization(SEO) - 콘텐츠 안의 키워드, 이미지, 영상등을 사용해서 콘텐츠가 검색엔진에서 더 많이 보일 수 있게 하는 과정을 말한다.
“SEO에 대한 투자는 우리 사이트에 대한 트래픽을 두배로 만들었다.”


33. Sentiment - 트윗, 좋아요, 업데이트, 토론, 상품 리뷰를 기초로 한 소셜 네트워크에서 사람들이 브랜드, 토픽, 키워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분석.
“페이스북에서 얻어낸 댓글들에 따르면, 우리가 ~~를 사용하지 않은 이후로 우리 주스에 대한 센티먼트가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


34. Social Capital -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상에서 어떤 사람이나 브랜드가 가진 영향력 정도를 말한다.
“그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토대로 해서 Pete Cashmore가 누리고 있는 사회적 자산은 값을 매길 수 없다.”


35. Social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CRM) - 기업들이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를 추적한 정보이다.
“우리의 소셜 CRM 덕분에 우리는 우리의 팬들이 어느 종류의 콘텐츠에 가장 흥미를 가지는지 알 수 있었다.”


36. Social Reach - 당신의 광고나 광고된 콘텐츠를 본 사람들의 수이다. 이벤트에 대한 RSVP(초대에 대한 화답)이나 페이지에서의 앱 사용이 도달률을 결정한다.(뒷 문장이 잘 이해가 안됨)
“우리는 우리의 팬들이 어떤 것을 가장 가치있게 여기는지 확인하기 위해 상태 업데이트의 소셜 리치를 추적한다.”


37. Social ROI(return on investment) -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상에서 이루어진 투자에 대한 양적, 질적, 재정적 회계를 말한다.

“Social ROI에 대한 철저한 분석 후에 우리는 소셜미디어가 우리의 수익을 증가 시키고,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신장시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8. Social Plugin -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은 페이스북 외부에 있는 블로그나 기업 웹사이트 등에서 페이스북의 social features(좋아요, 댓글, 공유), 페이스북 액티비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코드 조각들이다.
“나에게 가장 많은 피드백을 주는 것은 좋아요 버튼이다.”


39. Status Updates - 포스트로도 알려져 있다. 보통 텍스트, 사진, 영상, 링크 등을 포함한다.
“티나는 하루에 10개의 상태 업데이트를 올린다. 그녀는 그녀의 친구들이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40. Subscriber(Subscribe Button) - 어떤 프로필이나 페이지에서 구독 버튼을 누르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이나 기업이 모두 공개로 한 정보들을 볼 수 있게 해준다. 당신은 이런 업데이트들을 친구나 팬이 아닐 때도 받을 수 있다.
“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교수님과 친구가 아니지만 그는 항상 흥미로운 정보들의 링크들을 올린다. 그래서 난 그를 구독한다.”


41. Tag - 사진, 지도, 앱 등에 나타나는 단어, 마크 등을 말한다. 이것은 당신의 친구들이나 팔로워들에게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고, 어디에 있고, 누구랑 같이 있는지를 알려주도록 만들어졌다.
“난 이번주에 약 20개의 사진에 태그되었다.”


42. Ticker - 티커는 실시간으로 친구들의 페이스북 활동을 볼 수 있게 하는 페이스북의 부분이다.
“난 티커에서 내 친구 사라가 건즈앤로지스의 노래를 듣고 있는 것을 봤다.”
*tick : (뉴스 등이) 시시각각 들어오다. 체크하다


43. Timeline - 타임라인은 2011년 9월 새롭게 소개된 페이스북 레이아웃의 이름이다.
“새로운 페이스북 타임라인 디자인은 페이스북 커뮤니티에서 혼합된(긍정,부정 모두) 환영을 받았다.


44. User-Generated Content(UGC) - 돈을 받은 전문가들 보다는 일반 대중이 만들어낸 콘텐츠를 말한다. UGC는 peer production으로도 불린다.
“사용자 생산 콘텐츠는 저널리즘에 거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왜냐하면 요즘날에는 누구라도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45. Webinar(Web+Seminar) - 인터넷 상에서 진행되는 실시간 프레젠테이션, 회의나 트레이닝을 말한다. 대부분의 온라인 세미나에서 뷰어는 질문을 함으로써 참여를 할 수 있다.
“A사의 주간 온라인 세미나는 뉴스 유저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있다”





Posted by 사랑꾼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








Posted by 사랑꾼


지난 9월 29일 페이스북은 광고 전송 플랫폼인 Atlas를 재구축 했고, 다시 시작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Atlas가 세상에 다시 나온 것은 1 년 전 페이스북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1억달러(예상)이상의 가격으로 Atlas를 인수한 지 만 1 년만 입니다. 사람들은 페이스북의 아틀라스가 구글의 인터넷 광고 점유율을 위협할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구글의 광고 점유율을 위협할 수 있다는 데에는, 페이스북 아틀라스가 사용하는 정보에 그 Key가 있습니다.


구글의 광고는 쿠키를 기반으로 합니다.



쿠키??

'웹사이트에 접속할 때 자동적으로 만들어지는 임시 파일로 이용자가 본 내용, 상품 구매 내역, 신용카드 번호, 

아이디(ID), 비밀번호, IP 주소 등의 정보를 담고 있는 일종의 정보파일' [네이버 지식백과] 쿠키 [cookie]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이전에 사용했던 이메일을 다시 로그인 하려고 하니까 메일이 저절로 뜬다든가, 비밀번호가 저절로 뜬 경우,

쇼핑몰에서 노트북을 찾아봤었는데, 그 후 부터 온갖 웹페이지 배너에서 노트북 광고가 나오는 경우,

한번쯤은 경험해보셨죠? 모두 이 쿠키 때문입니다. 

웹페이지를 방문 했을 때 그 기록이 쿠키에 남게 되고, 구글은 그 정보를 이용하여 타겟을 맞춰 광고를 진행합니다.


타겟을 잘 정해줄 것만 같은 이 쿠키에게도 단점이 있었느니... 바로 해당 웹페이지를 접속했던 데스크탑을 벗어나면 쿠키정보를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노트북으로 특정 웹사이트를 접속해도, 스마트폰에서는 그 기록을 가져갈 수가 없죠.

바로 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출처 : KPCB Internet trends 2014


위의 그래프를 보시면 이미 데스크탑,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보다 모바일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훨씬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도 그 수를 늘려가고 있죠. 즉, 데스크탑, 노트북의 쿠키를 토대로 해선 제대로 된 광고를, 

타겟팅을 할 수가 없다는 얘깁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은 어떤 정보를 사용하는 것일까요?



페이스북은 우리들이 가입시 적었던 기본 정보 이외에도, 자발적으로 적은 개인 프로필(ex. 출신학교, 사는 곳, 좋아하는 음악, 영화, 

음식), 우리가 누른 Like, Comment, Share버튼, Check in, Tag등 엄청난 정보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글과 달리 페이스북은 이 real people - based 정보를 이용해서 각자에게 유용한 광고를 표시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지금까지도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올라오는 광고들에는 적용되어 왔던 것인데요, 아틀라스는 무엇이 더 달라진 것일까요?




아틀라스는 공식 홈페이지에 위와 같이 이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쿠키는 모바일에서 소용없지만, 아틀라스는 이 문제를 페이스북 로그인으로 해결했습니다. 각 기기들을 통해 페이스북을 로그인을 해 놓은 상태라면,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에도 사용자의 브라우징 활동을 추적해서 정보를 수집합니다. (공짜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대가 치고는 좀 크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뿐만 아니라, 기존에 페이스북 뉴스피드 광고에만 적용시켰던 광고를 인터넷 전체에 적용시켰습니다. 뉴스피드 뿐만 아니라, 서드파티, 앱에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게 만든 것이죠. 이것은 페이스북이 디지털 매체 광고를 맞춤형으로 구매하는 시스템인 DSP(Demand-Side Platform)과 같은 자동 광고 구매틀을 제공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페이스북 광고를 해본적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고주가 원하는 소비자의 성향을 골라 넣기만 하면, 그에 맞게 저절로 광고가 나가는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죠. 




위 두가지 특징은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한번에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리테일 구매가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오프라인 구매를 유도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고주들은 아틀라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어느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서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는지 그 접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쿠폰을 받고, 페이스북으로 결제(아직 상용화는 안됐지만)를 하고, 샀다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체크인을 하고, 일련의 과정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이 아닐까하네요, 페이스북이 알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한듯... 그만큼 정보가 많으니...)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광고효과가 얼마나 나는지 눈으로 볼 수 있고, 또 그 다음 광고 전략을 세우는데 밑거름이 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오겠죠.




구글과 페이스북, 왜 이렇게 인터넷 광고에 목을 메는 것일까요? 전문가들은 2014년도 인터넷 광고 업계의 규모가 1,400억달러 정도 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중 모바일 광고 시장은 360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구글이 차지하는 비율은 (46%->45%), 페이스북은 (17%->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eMarketer)



(출처 : KPCB Internet Trends 2014)


위 그래프를 보시면, 모바일을 사용하는 시간은 20%에 달하지만, 모바일 광고에 집행되는 비용은 전체 광고비의 4%에 불가합니다. 이것에 대한 설명으로 Innobirds social weekly에서는 Mobile Hump로 설명을 했습니다. 광고의 직접적인 효율을 측정할 수 없어서 광고주들이 비용을 쓰길 두려워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만 보더라도, 앱이나 웹을 통해 보이는 배너광고들을 거의 신경 안쓰죠? 지금 자주 사용하는 앱에 뜨는 배너광고 중 떠오르는 것이 있으신가요? 거의 안나시죠? 그만큼 광고가 나와도 우리가 인식을 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것이 많다는 얘깁니다. 하지만, 아틀라스를 이용하면 광고의 효율을 정확하게 측정(페이스북이 말하길)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 걱정 때문에 광고를 집행하지 못하는 일은 없게 되겠죠. 위의 그래프에서만 봐도 아직 미국에서만 30billion달러 만큼의 돈 벌 기회가 있는 시장인 만큼, 아틀라스가 잘 된다면 페이스북의 광고 수입은 엄청나게 증가하겠죠?

(페이스북 주식을 알아봐야되나...)

앞으로 구글이 인터넷 광고시장에서 독주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은 구글보다 당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무서운 말이기도 하지만, 또 이 정보들을 활용해서 어떤 일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에 대한 호기심도 커지네요.




정보 출처

http://www.betanews.net/article/604193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92748
http://www.itworld.co.kr/news/89720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88073
http://atlassolutions.com/2014/09/29/meet-the-new-atlas/
http://www.slideshare.net/Innobirds_Media/innobirds-social-weekly-review-vol12
http://www.slideshare.net/Innobirds_Media/innobirds-social-weekly-review-vol13

http://www.kpcb.com/internet-trends

 

Posted by 사랑꾼

오늘은 하루 이틀 전 부터 뜨겁게 올라오고 있는 #bendgate 게시물들에 대해서 얘기 해 보고자 합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한 유튜브 동영상 때문입니다.



위의 동영상에서는 한 남자가 아이폰 6 plus를 손에 힘을 줘 구부리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이 영상은 현재 2000만 뷰를 넘기고 있습니다. 처음엔 아이폰6 아깝다.. 했는데, 2000만 뷰를 넘겼으면 광고비로 훨씬 더 이득을 남겼겠다는 생각이... 쨌든, 이 동영상을 기점으로 #bendgate 게시물들이 주구장창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이전 아이폰에서도 있었는데요, 




2년 전 아이폰 5가 나왔을 때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bendgate라는 해시태그가 나타났던 것으로 보입니다. 트위터 해시태그 추적 결과 2012년 당시에는 지금처럼 패러디가 많이 나오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죠. 정말 봇물처럼 패러디가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이를 이용한 경쟁사들의 패러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LG전자


LG전자는 기존에 나왔던 자사 폰인 G-Flex를 들며 Our phone doesn't bend, it flexes on purpose.라며 아이폰을 비꼬았습니다. 게시물을 올린 반응속도도 꽤나 빠른 편이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이 더 빠르게 퍼질 수 있었습니다. 시기를 잘 타야 효과가 큰게 트위터의 특징이기도 하죠.


이번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는 구부러지는 아이폰을 비꼬아서 갤럭시폰에 고개를 숙이는 형태를 만들어냈습니다. 구부러진다는 특성을 잘 살려서 잘 뽑아낸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LG에 비해서 거의 하루 이상 늦게, 동영상이 뜨고 난 뒤 이틀 뒤 반응을 했다는 것에서 약간 느린감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애플 입장에서 이 광고를 보면 배가 많이 아플거 같긴 하네요. 


다음으로는 경쟁사가 아닌 다른 기업들의 광고 겸 게시물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장 빠르게 반응한 Kitkat


우린 구부러지지 않는다, 우린 부순다! Kitkat 다운 콘텐츠인거 같습니다. 빠르게 대응한 만큼 반응도 많이 이끌어 내고 있구요.



위 콘텐츠는 금연캠페인 입니다.


위 콘텐츠는 구부리지 않고도 폰을 꾸밀 수 있다는, 폰 내부 디자인을 바꿔주는 어플 광고입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 올라온 하이네켄의 콘텐츠! 자신들의 병뚜껑은 항상 구부러지니 걱정말라는...제품이 가진 특성을 잘 따서 이용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일반인들이 올린 패러디게시물들... 

무 많기 때문에 따로 커멘트 없이 쭈욱 올려보겠습니다. 보다 보면 사람들의 재치에 웃게 되실겁니다. ㅎㅎ























이 상황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지금 같이 SNS가 발달해 있는 시대에는 시의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상황이 발생하고 그에 대해 빠르게 대응을 한다면, 단 40자만으로도 수억, 수십억의 광고비를 쓴 것 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죠. 


이 #bendgate 말고도 이번 IOS 8.0.1 업데이트 오류 때문에 애플이 엉망진창이 되었던데, 앞으로 애플이 어떻게 대응해나갈지 궁금하네요.

이상 #bendgate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사랑꾼

약간의 슬럼프적 시간이 지나가고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SNS의 이용현황 중에서도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의 이용 연령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SNS 이용 연령에 대해서는, 그 전까지는 어렴풋이 지나가는 말로 듣기만 하다가 여름 방학 기간 중 디지털 광고 전문가 과정 수업을 들으면서 제대로 된 수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2013년을 기준으로 해서 카카오스토리는 10,30,40대가, 페이스북은 2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를 접하고나서 공감이 되긴 됐습니다. 20대인 저와, 제 주변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SNS가 실제로 페이스북이고, 10대인 사촌동생들, 또 어머니 세대인 40,50대의 주변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것도 실제로 카카오스토리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어제 에버랜드에서 올라온 콘텐츠를 보고 '아 정말 연령대가 다르긴 하구나'라는 걸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왼쪽이 카카오스토리 게시물이고 오른쪽이 페이스북 게시물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뽀로로는 아이들의 대통령이라고 할 정도로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죠. 이 뽀로로 사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했을 때 가장 높은 반응을 보일 집단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 특히 어머님들 입니다. 이 어머니들의 나이는 30~40대일 것이고, 이 나이대는 카카오스토리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스북보다 카카오스토리의 수치가 훨씬 높을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이 수치 비교에 대해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이 글을 작성할 당시,에버랜드 페이스북 페이지 팬 수는 1,603,717명, 카카오스토리의 소식받기 수는 651,287명입니다. 거의 2.5배가 차이가 나죠. 때문에, engagement비율을 따져보면, 페이스북은 0.08%, 카카오스토리는 0.53%로 카카오스토리가 6.6배 정도 더 높습니다. 물론 다른 변수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용연령의 차이가 제일 큰 변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으로 짧은 글을 마치겠습니다~ 비판할 점 있으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사랑꾼

http://trendw.kr/social-media/201408/13267.t1m


스크랩 한 내용을 보고 제 생각을 적어 볼까 합니다.


저자 분이 올리신 것 중 포스팅 횟수와 시간대를 재점검 하는 것, 시의성을 더하는 것, 팬들에게 의견 또는 느낌을 묻는 것 등은 이전에 디지털광고 수업을 들을 때 들어왔던 얘기들이라 익숙했습니다. 알고 있음에도 실천을 잘 하지 못 한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새로웠던 것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이벤트를 팬들의 충성도를 높이는 수단'이라고 하신 겁니다. 페이지를 관리해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신생 페이지나 팬이 적은 페이지들에게 있어서 정말 이벤트는 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벤트를 걸고 좋아요, 공유를 누르는 조건을 걸면 펜 수도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도달률도 늘어나면서 여러 사람들이 글을 보게 되고, 또 그 사람들이 팬이 되는 선 순환이 일어나게 되죠. 제가 이전까지 이 이벤트를 팬을 새로 받아들이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면, 저자 분은 그 후를 보고 팬의 충성도, 즉 좋아요를 취소하지 않게 하는 수단으로 생각하셨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취준을 하면서 스펙업이라는 페이지를 이벤트 때문에 좋아요를 누르고, 나중엔 다시 좋아요 취소를 누른 경험이 있습니다. 팬인 제가 더 얻을게 없어졌기 때문에, 굳이 팬을 하면서 필요없는 정보들을 계속 받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팬이 된 후에 계속해서 제게 좋은 정보나 이벤트를 주었다면? 전 계속 팬을 하며 콘텐츠들을 받아 들였을겁니다. 


물론 이 방법은 어느 정도 팬의 수가 성숙기에 들어간 페이지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팬의 수가 적은 페이지는 어떻게라도 팬의 수를 늘리기 위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열테니까요, 충성도를 생각하기 전에 일단 팬을 모아야하니까.


두 번째는 '댓글을 다는 것!'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일, 확실히 팬들이 댓글을 단 후에 그에 대한 답글을 달면 알림이 떠서라도 한 번 더 보게 되고, 댓글에 반응을 하게 될거고... 결과는 어쨌든 좋아질 겁니다. 하지만 팬들을 1:1로 상대하면서 어려움도 생길 수 있습니다. 팬이 많은 페이지라면 일단 시간 적인 면에서 무리가 생길 것이고, 다른 한 편으로는 말 그대로 고객을 1:1로 상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 조심'을 해야 합니다. 장난이랍시고 드립을 쳤는데, 상대방이 좋지 않게 받아들인다면, 아니면 별 말 아니었는데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이 방법을 쓰고자 하는 페이지는 관리자의 교육을 더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페이지 간 연대 강화'인데요, 이것도 무의식으로는 효과를 깨닫고 있었는데, 이렇게 문장화가 되기 전에 주의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유행했던, 학교 사람들이 운영하던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들을 보면 서로 간에 방문을 해서 댓글로 얘기를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나누는 대화 내용이 재밌으면 사람들이 궁금해서 그 페이지에 들어가보고 팬이 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더 크게 봤을 때는 고양시청이나 부산 경찰에서 운영하는 페이지들도 각각의 특색을 가지고 서로의 페이지에 방문을 하면서 서로의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방법이 성공하려면 관리자의 드립력이 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괜히 말을 던졌다가 재미없으면... 낭패겠죠..?? 


마지막으로 공감갔던 내용은 '운영방법을 늘 바꾸어라! '물론 이 말이 매번, 시도 때도 없이, 혹은 운영방식을 180도 완전히 바꾸라는 말은 아닙니다. 바꾸어 말하면 새로워지는 트렌드에 뒤쳐지지 말라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저자 분이 예를 드셨듯이, 인스타그램에서 페이스북으로 넘어온 해시태그는 원래는 사진을 모아보는 기능을 하라고 만들어 둔 것인데, 페이지에서는 주로 반전멘트를 날리는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데이트 장소를 게시해 놓고, 해시태그로는 '#아,,저도 가고싶네요...' 뭐 이런 글을 남기면서 재미를 유발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다른 페이지에서 다 이런 용도로 사용하고 또 호응을 얻고 있는데, 우리 페이지만 사진을 모아두는 용도로 사용한다면... 말 그대로 트렌드에 뒤쳐지고 경쟁력이 떨어질 것입니다.


이상으로 네 가지 정도 저자분 께서 올리신 글 중, 제가 공감가는 것들을 얘기해 보았습니다. 페이지를 접한지 얼마 안되는 입장에서 이렇게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들으면 확실히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도 알 수 있다는 건 정말 소중한 일이죠. 여러분도 읽어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요~



Posted by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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