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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캘리한 글씨를 잘 분할해서 올리면 사진과 조화를 이루어 

더 예쁜 포스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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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꾼


오늘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과 후배 한 명이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몰랐던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도 이런 먹먹한 기분이 드는데
아는 사람이 그런 일을 당하면 감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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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바꾸니까 글씨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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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꾼

캘리그라피, 도구 구입과 연습


공병각씨의 책에서 말하듯 글씨 연습도 중요하지만 도구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도구 하나하나의 특성에 따라서 종이에 나타나는 질감이나, 크기, 모양 등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전 책에서 처음 연습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추천한 '채점용 색연필'이랑 '유성매직'을 사서 연습해보기로 했어요.


퇴근 한 뒤에 학교 앞 모닝글로리에서 산 펜들이랑 원래 있던 팬들




확실히 써보면서 느낀게, 정말 펜들 마다 쓰는 느낌이 정말 달라요.






유성 매직은 종이에 잘 스며들다 보니까 좀 더 획이 굵어지고 커지고,








그냥 펜으로 쓰면 뭔가 좀 더 날카로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색연필 같은 경우는 쓸 때 마다 점점 깎여서 모양이 끊임없이 변하고,



아직까지는 펜으로 쓰는게 좀 더 있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는 ㅎㅎ


오늘은 블로그 개설하느라 많이 연습은 못한 거 같은데


빨리 연습해서 더 잘 쓰고 싶네요~






글씨가 참 별로죠..??


어쩌겠어요.. 처음인걸... ㅎㅎ


점차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그럼 오늘의 캘리그라피는 여기까지~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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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꾼

캘리그라피, 


아는 친구들 몇 명이 배워서 페이스북에 올리는 것들을 보면서 막연한 동경심이 생겼었다.


내가 애초에 글씨를 잘 못쓴다는 생각 때문에, 글을 멋드러지게 쓴다는 데에 대한 경외감 이랄까..??


그래서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취준을 한다는 핑계로, 또 가르쳐줄 사람이 없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뤄왔었는데,


드디어 때가 왔다.


인턴을 하게 되면서 취준이라는 굴레에서 잠시나마 벗어나니 심적으로 여유가 좀 생겼고, 배워보겠다는 열망이 생겼다.


그래서 캘리그라피를 취미로 하고 있는 아는 동생에게 물어봐서 처음에 어떻게 시작할지에 대한 조언을 얻었고,


그 조언을 받아서 책을 사게 됐다.




공병각씨가 지은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정말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가져야 되는 마음가짐이나 생각, 도구들이 잘 설명이 되어있었다.


글씨에 마음, 감정을 담아야 한다는데, 아직은 잘 와닿진 않지만~


글 연습도 ㄱ,ㄴ,ㄷ 가,나,다 이런 것들도 연습할 수 있게 해놔서 뭔가 유치원으로 돌아가서 한글을 배우는 느낌이었다.





이런 느낌,


애초에 글씨를 못썼던지라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생각으로 여러번 써봤다.


문장도 한 번 따라서 써봤는데,




그리듯이 따라서 써보니까 얼추 폼은 나는거 같다.


페이스북에도 올리니까 반응이 나쁘진 않다. ㅎㅎ


쓰다 보니까 정말 그린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중국어나 한자를 배울 때도 그린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것도 하나의 그림을 배우는 듯한 느낌...


첫 날은 연필 밖에 없어서 연필로만 연습을 했는데, 책에 나온 기본적인 도구들을 구해와서 더 연습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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