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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중국의 괴물 같은 스마트폰 업체인 샤오미는 자사의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아시아 밖에 파는 등 항상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다. 이번 화요일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모바일 시장 중 한 곳인 브라질에 샤오미 스토어를 내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샤오미는 중국과 주변 시장에서 성과가 좋게 나왔던 홍미2(Redmi 2)를 팔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샤오미는 일전에 스마트폰을 브라질 내에서 생산해낼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 또한 중국 밖에서 생산을 하는 첫 번째 사례이다. 


이건 아마 브라질의 전자제품에 대한 높은 수입 세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제품들과 같은 다른 외국 수입품들도 세금이 붙으면 본래 가격보다 거의 두 배까지 치솟는다고 한다. 아직까지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대해서는 중국 내에서 생산해 홍콩 항구를 통해 선적해 나간다. 


올 초에는 스마트폰을 실은 배가 에릭슨의 특허권 침해 소송으로 되돌아가기도 했다. 이 사례는 인도에서 중국회사가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샤오미는 프로세서들 중 한 가지를 사용한 제품을 더이상 판매하지 못하게 되었고, 에릭슨의 소송에 영향을 받지 않는 다른 칩을 사용한 것만 팔 수 있게 되었다. 잠깐동안 판매금지 처분을 받은 뒤에는 인도 법원으로부터 한동안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 제품을 팔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


그동안 아시아 시장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라틴 아메리카로의 진출은 좀 더 순조롭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담당 부사장인 휴고 바라는 물류와 유통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C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샤오미가 하려는 직접 판매 모델은 전통적으로 브라질이 행해왔던 소매점을 통한 판매방식과 비교하면 마진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에게 있어서 브라질은 라틴 아메리카로 가기 위한 발판이다. 우린 브라질부터 시작해 라틴 아메리카를 공략해 나갈 것이다. 브라질 시장에 매우 공을 들여 더 멀리 나아갈 것이다."


비록 아직 서구 시장에 샤오미의 스마트폰을 내놓을 계획은 없지만, 올해부터 헤드폰, 배터리팩, 미밴드 등을 미국, 유럽의 시장에 풀면서 조금씩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다. LeTV와 같은 다른 스마트폰 제조업체들도 이와 비슷한 ‘소프트 런칭’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서구 시장에 진입하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는 가져다주는 이익보다 훨씬 크다. 이에 반해 인도, 브라질 같은 개발도상국들은 훨씬 쉬운 타겟으로 비춰져 이들을 향한 중국 업체들의 러브콜은 계속될 것이다. (테크노드)


*본 글은 테크노드의 'Xiami Leaves Asia For The First Time With Brazil Launch'를 번역한 글입니다.



Posted by 사랑꾼




call to action



원문 출처 : Shopify <7 Inspiring Ecommerce Call to Action Examples and Why They Work>

이미지 출처 : CALL TO ACTION! Telehealth access at risk in Texas!


Call to action(콜투액션)

- 고객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

- 방문자들이 고객으로 바뀔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해주는 것


효과적인 콜투액션 만들기

1. 급박함은 전환율을 높인다.

- 기회가 적다고 느끼면 물건을 더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

- 한 연구에 따르면 상품이 곧 매진된다는 것을 표현하면 전환율은 332%까지 높아진다고 한다.

- ex) Only on sale until midnight


2. 여러가지 색을 테스트해보기

- 아직 전환율을 높이는 색을 알아내지 못했다면, 방문자들에게 브랜드를 상기시킬 수 있는 색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CTA 주변에 하얀 배경을 사용하면,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명확해진다.

         - 배경으로부터 눈에 띄게 해야 한다.

         - 색깔과 애니메이션을 너무 난잡하게 하면 안된다.


3. 단순한 카피와 버튼을 사용하기

- CTA는 단순히 텍스트만 나열하기 보다는 버튼으로 만드는 것이 효과가 좋다. 

- 버튼 안의 텍스트는 짧고 달콤하게 만들어라. “buy now”, “add to cart”, “buy”

- 꼭 buy 등으로 표현할 필요는 없고, 파는 것이 커피라면, “Brew it” 등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다.


4. 페이지 대문의 Hero Image 잘 선택하기

- Hero image는 제품이나 콜렉션을 강조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다시 말해 강력한 콜투액션이 될 수 있다는 것.

- Hero image에 제품 링크를 걸어 놓거나,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5. 페이지 상단에 위치 시키기

- 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상단에 위치시켜라. 페이지에 들어온 방문자가 처음 보게 되는 것은 어떤 콘텐츠가 있든 상단에 있는 콘텐츠다. 

- 일단 상단에서 방문자의 주의를 끌 수 있다면, 홈페이지를 둘러보게 만들 수 있다.

Posted by 사랑꾼

예전엔 우리나라의 SNS는 싸이월드 밖에 없었습니다. 싸이월드만이 존재하고 싸이월드의 천하로 끝이 날 것만 같았지요. 하지만 미국의 마이스페이스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페이스북이 발을 넓히더니 이젠 인스타그램이 모든 사람들의 스마트폰 화면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트위터, 핀터레스트, 얼마 전에 다음카카오가 인수한 패스까지 그 종류도 다양한데요.


각각의 서비스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서비스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도 다르게 마련이겠죠. 이 시각에 대해 정리를 한 자료가 있어서 살펴보고 가장 공감가는 몇 개만 들고 와 봤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북이 없으면 모든 사람들이 ‘너 왜 페북이 없니?’라고 물어보기 때문에(이상한 사람 취급함) 써야 하는 무언의 압력이 있음.


페북은 누구나 갖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를 파티에서 만난 후 온라인에서 찾아볼 때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임. 페북의 검색 기능은 파워풀해서 트위터나 인스타그램보다 사람을 찾기 쉬움.



인스타그램


페북과는 달리 인스타에서 ‘좋아요’를 눌러도 내가 모르는 누군가의 뉴스피드에 그게 노출되고 그들이 그걸 스크린샷 하거나 향후에 언급하는 공포를 갖지 않아도 됨.


인스타에서는 누군가를 맞팔해야 하는 부담감이 없음. 그 말인즉슨, 인스타 피드는 내가 정말로 보기 원하는 컨텐츠의 함축판이라 할 수 있음. 반면 페북에서는 맞팔의 부담감 때문에 내가 보기싫은 컨텐츠도 피드에서 봐야함. 페북에서 좋은 컨텐츠를 찾기란 잡초더미에서 바늘 찾기 만큼 어려움.



원문 : '미국 십대가 본 SNS 서비스'


비록 미국 십대의 생각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바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사이트가 될 듯!



Posted by 사랑꾼



현지시각으로 11일 트위터의 CEO인 딕 코스톨로가 지금까지의 실적 부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이에 대한 기대로 한 때 주가가 7% 폭등했다는데...


실적 부진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올해 전세계 광고 시장 규모 1천450억 달러 중 구글이 31.4%로 1위를 차지한 반면, 트위터가 차지하는 비율은 1%가 채 안된다고 합니다.. 반면 라이벌이었던 페이스북은 7.9%로 치고 올라오고 있다고.


뿐만아니라 한때 페이스북에 이어 2위 SNS 서비스였던 트위터는, 인스타그램 등의 경쟁 서비스들에 밀려 5위로 내려앉았다고 합니다.


CEO의 사임과 함께 그동안 페이스북과 같은 타 SNS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원인으로 거론되어 왔던 글자 수 제한 폐지라는 이야기도 함께 흘러나왔습니다. 일단은 멘션은 그대로 두고, DM(direct message)의 글자 수 제한을 기존 140자에서 약 1만 자까지 제한을 풀겠다고 하는데요, 이 변화는 지금까지 고수해왔던 정책으로는 더이상 경쟁자들과 경쟁하기 힘들어졌다는 것을 인정하는 정책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것말고도 트위터는 아시아 시장을 강화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아시아 지사 본부를 연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위터가 옛날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두고봅시다!


/참고/

아시아경제 : CEO 물러난 트위터, 140자 제한 정책도 폐지

연합뉴스 : 트위터 CEO 딕 코스톨로 사임…실적 부진 책임진듯(종합2보)

CNBC : 트위터, 싱가포르에 아시아 본부 오픈


Posted by 사랑꾼


며칠 전에는 다카오가 카카오톡 내의 #검색을 내놓은 것에 이어 네이버도 새로운 검색 개편안을 알려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바일에 특화된 지역검색인데요, 왜 이런 검색을 내놓게 된 것일까요?


모두가 아시다시피 이미 모바일 검색량은 pc 검색량을 넘어섰습니다. 이 많은 모바일 검색량 중에 50% 이상은 지역 정보 검색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 지역검색 서비스를 내놓기 전에도 지역검색을 하면 블로그 등에서 많은 정보가 검색되었지만, 산재되어있고 체계화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따르면 모바일 검색은 위치, 시간 날씨 등에 따라 이용자의 검색 의도가 확연히 달라진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삼청동'을 검색하려는 사람들 중 그 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가볼 만한 곳', '맛집 추천', '삼청동 날씨' 등을 검색하고, 삼청동에 위치한 사람들은 '국립현대미술관' 등 보다 구체적인 검색어를 입력하는 빈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사이트들을 통해 만들어낸 이번 지역검색 서비스는 보다 개인화되고, 정보들을 체계화한 '가이드북'형식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삼청동'이라는 지역검색 키워드를 검색하게 되면, 화보를 통해 지역의 모습을 먼저 만나볼 수 있고, 이전엔 '삼청동 데이트 코스 추천', '삼청동 맛집 추천'등의 검색어를 입력해야 나왔던 '인기 테마', '핫플레이스', '맛집'등이 간단한 리뷰, 지도와 함께 제공됩니다.


아마 이것은 2011년 'xxx + 추천' 형태의 키워드가 주간 단위로 33만 건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 들어 630만 건으로 급증한 것과 관련이 깊은 변화일 것입니다.


이 지역검색 말고도 네이버는 실시간 이슈를 반영한 검색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이전엔 '종합운동장'을 치면 종합운동장의 정의, 위치 등의 정보가 검색창에 나타났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야구 경기의 스코어 등이 검색 화면에 나타나는 등의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급변하는 검색 환경에 적응하고 변화를 주도하려는 다음카카오와 네이버의 노력, 앞으로의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참고/

뉴시스 : 네이버, 모바일 검색 정확도 높인다.

이데일리 : 네이버 '모바일 검색 서비스' 이렇게 바뀝니다.

에너지경제 : 네이버·구글·바이두 … 모바일 검색‘추천형'으로

한국경제 : 네이버-다음카카오 '모바일대전'…새 서비스 앞세워 영토 확장

벤처스퀘어 : 네이버, 모바일에 최적화된 ‘지역 검색' 오픈


Posted by 사랑꾼


샤오미의 돌풍이 이젠 태풍으로 바뀌려 한다.

스마트폰에 있어서 삼성, 애플과 그 품질을 나란히 하면서 가격은 거의 절반에 판매를 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샤오미(小米)가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기기에 있어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IDC가 발표한 분기별 '웨어러블 기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분기 미밴드의 판매량은 280만 대로 핏빗에 이어 전세계 점유율 2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 도전한 지 1년도 안돼서 나온 쾌거이다.


왜 사람들은 샤오미의 미밴드에 열광할까?


나도 미밴드를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왜 그런지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간단하다. 

'웨어러블 기기라고? 궁금은 한데... 갤럭시 기어는 몇십만 원이잖아.. 어 근데 미밴드는 2만 원 밖에 안 하네? 신기한 기능도 있고... 한번 써볼까?'


일단 웨어러블이라는 포지션이 아직 확실히 정립이 되어있지 않아 제품 간에 차별화가 많이 되어있지 않고, 그에 따라 소비자들이 웨어러블에게 기대하는 바도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런 시점에서 어느 정도 웨어러블 기기를 맛볼 수 있고, 샤오미 배터리, 샤오미 폰 등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싼 가격에 써볼 수 있다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근데 아직 샤오미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얼마 전엔 스마트 체중계를 내놓더니, 이젠 공기청정기, 에어컨, 세그웨이 등에도 손을 뻗치고 있다.

말 그대로 샤오미의 미폰, MIUI를 중심으로 샤오미 스마트 홈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것.

스마트에어컨만 보자면, 미밴드를 찬 채로 집에 들어가면 에어컨이 이를 인지하고 미리 저장해둔 습도, 온도에 따라 저절로 작동한다. 또, 미밴드가 주인이 잠에 든 것을 확인하면 에어컨도 수면모드로 바뀌는...


값싼 가격에 훌륭한 품질이라는 말도 안 되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해가고 있는 샤오미...

내가 중국사람이어도 사랑할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


/관련 자료/

두두차이나 : http://duduchina.co.kr/?p=84947

월스트리트저널 : http://kr.wsj.com/posts/2015/06/10/지금-가장-핫한-스타트업-샤오미의-5가지-핫한/

파이낸셜뉴스 : http://www.fnnews.com/news/201506101406256687


Posted by 사랑꾼



드디어 다음카카오의 카카오톡(kakaotalk)에서 검색이 가능해진다!

지금까지 우리의 행동을 보면, 카톡을 하다가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창을 내리고 브라우저를 열고 검색을 하고 그 내용을 복사해서 카톡에 붙여놓고... 거의 4단계의 귀찮은 행동을 취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젠 카톡 안에서 '#'을 붙이고 검색만 하면 끝!

아직 어떤 형태로 될 것인지(앱내에 브라우저를 띄우든가 등)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앱내에서 검색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 타사(네이버)에 비해 엄청난 경쟁력을 지니게 될 것이다. #네이버위기설

당연히 카톡내에서 검색하는 트래픽은 '다음(Daum)에 유입이 될 것이고 그에 따라 네이버의 검색 트래픽은 위협받게 될 것이다. 라인(Line)도 이걸 따라서 네이버에 직접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는 장치를 할 수는 있겠지만 굳이 할 이유도 없었고(이전까지는 이렇게 안해도 다 네이버로 검색했으니), 국내에선 카톡에 비해 이용자 수가 많이 적어 큰 효과는 보지 못할 수도. 

아무튼 최근 카카오톡의 업데이트 중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이외엔 메모기능도 업데이트 됐으면 좋겠는데, 지금까지는 메모를 하려면 다른 창으로 나가서 하든지, 글을 써놓고 공지를 띄워놓아야만 했다. 하지만 메모기능이 생긴다면! 훨씬 더 편해질 것.


원문 : 다음카카오 블로그

Posted by 사랑꾼




페이스북은 이미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기업을 고객사로 갖고 있고, 그 매출액은 작년엔 1,000억원, 올해는 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젠 그 눈을 중소기업으로 돌리려 하고 있는데요, 작년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가 방한해 중소기업 담당자들을 위한 세션을 따로 만든 것 부터 최근에는 서울에 국한되었던 행사들을 지방으로 확장해 직접 중소기업들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신감에는 성공가도를 올리고 있는 자사 앱의 성장세가 한몫하고 있습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페이스북 모바일 메신저 앱 월간 이용자수(MAU)는 작년의 세 배 수준인 455명에 이르고, 인스타그램은 네배에 이르는 356만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앱 사용자 수를 바탕으로 아직 해외에서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송금 등의 서비스가 국내에 들어온다면, 국내 업체들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원문 : 디지털데일리

Posted by 사랑꾼